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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고 한 편의 크기 · 회차로 나누기
re:mon은 글 하나 = 한 편(회차·장·단편), 폴더 = 책 한 권으로 생각해요. 저장에는 제한이 없지만, 원고 전체를 통째로 다루는 작업(문장 다듬어주기 · 읽고 짚어주기 · 스타일 다시 적용 · 짚어준 곳 전체 반영)은 20,000자 · 문단 800개까지가 한 편 기준이에요 — 단편소설 원고지 100매까지는 통째로, 그 위는 장·회차로 나누는 것이 편집 관행이라서요.
- 20,000~40,000자(문단 800~1,600개): 확인창에 경고가 떠요 — 구간이 늘어 총평이 조립되고 캐롭도 그만큼 들어요(남은 캐롭의 몇 %인지 같이 보여요). 그래도 계속할 수 있어요.
- 40,000자 · 문단 1,600개를 넘으면: 전체 작업 대신 「회차로 나누기」를 안내해요. 대화·질문과 문단 하나 고치기는 그대로 돼요.
회차로 나누기는 원고창 오른쪽 위 ⋯ 메뉴, 또는 그 확인창의 단추에 있어요. 글자는 한 자도 바꾸지 않고 여러 글로 나눠요 — 「1화」「제3장」「프롤로그」「*」 같은 표식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, 없으면 고른 크기(회차 5,000 · 장 10,000 · 단편 15,000자)마다 문단 경계에서요(대화 한가운데는 피해요). 지금 글은 1편으로 남고 나머지는 같은 폴더 바로 뒤에 새 글로 들어가요. 폴더가 없으면 글 제목으로 폴더를 만들어 담고요. 캐롭은 0, 나누기 전 전문은 원고 기록**에 「회차로 나누기 전」 판으로 남아 되돌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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